다발성 경화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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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발트 조회 11회 작성일 2020-11-26 19:39:3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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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발성 경화증 증상과 치료법_순천향대 천안병원 신경과 석진명 교수

젊은 여성 위협하는 희귀질환, '다발성 경화증'

발병 후 5~10년이 지나면 장애가 나타나고, 완치가 어렵기 때문에 정확한 조기진단과 적극적인 관리가 중요합니다.

다발성 경화증은 어떤 질환일까요? 증상, 원인, 검사 및 치료법 등은 무엇일까요?

순천향대 천안병원 신경과 석진명 교수가 궁금증을 해결해드립니다.

1. 진료교수 소개
http://www.schmc.ac.kr/cheonan/kor/careinfo/deptinfo/deptDoctorsView.do?DTR_MASTER_IDX=3862907\u0026GWA_MASTER_IDX=1483

2. 진료 예약
① 콜센터 : T. 1577-7523
② 홈페이지 : https://www.schmc.ac.kr/cheonan/kor/reserv/formAuthSelect.do?mode=reservation2\u0026DTR_CODE=88835\u0026GWA_CODE=NR

다발성경화증(multiple sclerosis) 병태생리(pathophysiology)/증상/진단/경과/치료약물원리(treatment mechanism)

00:00 서론
01:20 병태생리
05:15 진단 및 증상
10:10 경과진행
12:05 치료약물원리

건또리104 카페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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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보고서] 젊은 층 위협하는 낯선 질병…다발성경화증 / YTN 사이언스

■ 김성민 / 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

[앵커]
다발성경화증은 햇볕 노출이 적은 북유럽에서 높은 발병률을 보이는 질환이었는데요. 하지만 최근 국내 발병률도 높아졌을 뿐 아니라, 증세도 심각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 (내 몸 보고서)에서는 '다발성경화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김성민 교수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앵커]
다발성경화증, 사실 생소한 질환이긴 한데, 젊은 층에서 요새 많이 나타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어떤 질환인가요?

[인터뷰]
우리 몸의 신경계는 크게 중추신경계와 말초 신경계로 나뉩니다. 이중 중추신경계에 해당하는 부분이 뇌와 척수 그리고 시신경인데요. 다발성경화증은 이 중추신경계에 만성적인 염증이 반복 혹은 진행성으로 발생하는 병입니다. 이러한 만성적인 신경계 염증은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며 신경을 손상하게 되는데요. 장기간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보행장애, 인지기능 장애 등의 영구적인 손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앵커]
뇌의 척수 그리고 시신경과 관련한 중추신경계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라고 말씀해주셨는데요. 다발성경화증에 걸리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인터뷰]
다발성경화증은 자가면역 질환입니다. 자가면역 질환이란 몸 안의 면역을 담당하는 세포들이 세균과 같은 해로운 세포만 공격해야 하는데 이러한 정상적인 면역 기전이 손상 혹은 왜곡되어 해롭지 않은 자신의 세포를 공격하는 질환들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자가면역 질환에는 류머티즘 관절염이 있는데요. 류머티즘 관절염과 다발성경화증의 차이점이라면 류머티즘 관절염은 관절을 공격하는 데 반해, 다발성경화증은 중추신경계를 공격하는 질환이라는 점입니다.

[앵커]
면역체계의 이상 때문에 발생한다고 말씀해주셨는데, 그럼 이렇게 신경을 전달하는 부위에 염증이 생기면 우리 몸에는 어떤 증상이 나타날까요?

[인터뷰]
염증이 생기는 위치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발생 가능합니다. 시신경에 염증이 생길 경우, 갑작스러운 시력 약화가 나타날 수 있고요. 척수에 염증이 생길 경우, 양측의 팔 또는 다리에 위약, 감각 이상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뇌에 염증이 생길 경우에는 중풍과 유사하게 한쪽 팔 또는 다리에 마비나 감각 이상이 발생하기도 하고 구음장애 및 인지기능 장애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앵커]
중추신경계여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몸의 많은 부분에서 증상이 나타나는군요. 그런데 젊은 사람일수록 다발성경화증이 발병할 위험이 크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 이유가 있을까요?

[인터뷰]
정확히 표현하자면 젊은 사람일수록 다발성경화증의 위험이 크다는 것보다는 젊은 다발성경화증 환자가 늘고 있다는 표현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 다발성경화증은 보통 20세에서 40세 사이의 나이에 주로 발생하는 질환인데요. 최근 국내 여러 종합병원의 자료를 볼 때 젊은 나이에 진단되는 환자들의 비율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의 원인으로는 두 가지 가능성이 있는데요. 국내 다발성경화증의 중증도가 심해지면서 보다 어린 나이부터 증상이 발생하고 있을 가능성과 또 하나는 의료기술이 발달하면서 다발성경화증이 좀 더 조기에 진단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로 국내 다발성경화증의 진단 및 치료 기술 또한 많은 발전이 있어 최근 환자분들은 첫 증상 발생 이후 평균 1년 이내에 진단되는 것 같습니다.

[앵커]
그렇군요, 앞서 다발성경화증이 주로 백인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질환이라고 하셨는데, 혹시 아시아권 환자들에게서 나타나는 증상과 차이가 ...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u0026s_hcd=0019\u0026key=20191008161016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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